창32:1 야곱은 계속 길을 가다가 하나님의 천사들을 만났다.
창32:2 그는 천사들을 보고 '이들은 하나님의 군대이다' 하며 그곳 이름을 '마하나임'이라 하였다.
창32:3 야곱은 세일 땅 에돔에 있는 자기 형 에서에게 몇몇 종들을 먼저 보내며
창32:4 이렇게 전하라고 지시하였다. '형님, 동생 야곱이 문안드립니다. 저는 지금까지 라반 외삼촌과 함께 살았는데
창32:5 이제 저에게도 소와 나귀와 양과 염소와 남녀 종들이 있습니다. 내가 형님의 너그러운 사랑을 바라고 이렇게 사람을 보내 안부를 전합니다.'
창32:6 그 종들은 에서에게 갔다가 돌아와서 '지금 주인의 형 에서가 주인을 만나려고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습니다' 하고 말하였다.
창32:7 그러자 야곱은 몹시 두려워하고 번민하며 자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
창32:8 '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나머지 한 떼는 도망할 수 있을 것이다' 하며 혼자 중얼거렸다.
창32:9 그러고서 야곱은 이렇게 기도하였다. '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,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, 주께서는 전에 나에게 '네 고향 네 친척에게 돌아가거라.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' 하고 말씀하셨습니다.
창32:10 나는 주께서 나에게 보여 주신 모든 자비와 신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. 내가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는데 지금은 두 떼를 이루었습니다.
창32:11 내가 주께 간절히 기도합니다. 나를 내 형 에서의 손에서 구해 주소서.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두렵습니다.
창32:12 주께서는 '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네 후손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많게 하겠다' 고 말씀하셨습니다.'
창32:13 야곱은 거기서 밤을 새고 자기 형 에서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했는데
창32:14 그것은 암염소 200마리, 숫염소 20마리, 암양 200마리, 숫양 20마리,
창32:15 젖 짜는 낙타 30마리와 그 새끼들, 암소 40마리, 황소 10마리, 암나귀 20마리, 수나귀 10마리였다.
창32:16 야곱은 그 짐승들을 여러 떼로 나누어 종들에게 맡기고 '너희는 각 떼마다 간격을 두어 짐승들을 몰고 먼저 가거라' 하고
창32:17 제일 선두에 가는 자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. '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네 주인은 누구며 너는 어디로 가느냐? 네 앞에 있는 이 짐승들은 누구의 것이냐? 하고 묻거든
창32:18 너는 그에게 '이것들은 당신의 종 야곱의 것인데 그의 주인 에서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. 그리고 내 주인 야곱도 뒤에 오고 있습니다' 하고 대답하여라.'
창32:19 그는 또 두 번째와 세 번째 가는 자와 그리고 각 떼를 따라가는 모든 자들에게도 같은 지시를 하였다 '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이와 똑같이 말하고
창32:20 '당신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습니다' 하고 말하라.' 야곱이 이렇게 한 것은 먼저 선물을 보내 형의 감정을 누그러지게 한 다음에 그를 만나면 그가 자기를 용서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.
창32:21 그래서 야곱은 선물을 먼저 보내고 그 날 밤을 천막에서 보내게 되었다.
창32:22 야곱은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그의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너게 하였다.
창32:23 그는 그들과 그의 모든 소유를 그 시내 건너편으로 보내고
창32:24 자기만 홀로 남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
창32:25 자기가 이길 수 없는 것을 알고 야곱의 엉덩이를 쳤다. 그래서 그와 씨름하는 중에 야곱은 엉덩이뼈가 위골되었다.
창32:26 그때 그 사람이 말하였다. '날이 새는데 나를 가게 하라.' '당신이 나에게 축복하지 않으면 내가 당신을 놓아 주지 않겠습니다.'
창32:27 '네 이름이 무엇이냐?' '야곱입니다.'
창32:28 '네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과 겨루어 이겼으므로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않고 '이스라엘' 이라 부를 것이다.'
창32:29 '당신의 이름을 나에게 말해 주십시오.' 그러자 그 사람은 '네가 어째서 내 이름을 묻느냐?' 하며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하였다.
창32:30 그래서 야곱은 '내가 하나님과 대면하고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' 하며 그 곳 이름을 '브니엘'이라 하였다.
창32:31 그가 브니엘을 떠날 때 해가 돋았는데 그는 엉덩이뼈가 위골되었기 때문에 절뚝거렸다.
창32:32 그 사람이 야곱의 엉덩이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엉덩이뼈에 붙어 있는 큰 힘줄을 먹지 않는다.
막3:1 예수님이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.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.
막3:2 그 날이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 사람을 고치면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었다.
막3:3 예수님은 손 오그라든 사람에게 '일어나 앞으로 나오너라' 하시고
막3:4 지켜보는 사람들을 향해 '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과 악한 일을 하는 것, 사람을 살리는 것과 죽이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옳으냐?' 하고 물으셨다. 그러나 그들은 아무 대답이 없었다.
막3:5 예수님은 노여운 얼굴로 둘러보시고 그들의 고집스런 마음을 슬퍼하시며 병자에게 '네 손을 펴라' 하고 말씀하셨다. 그래서 그가 손을 펴자 오그라든 그의 손이 완전히 회복되었다.
막3:6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급히 나가서 헤롯 당원들과 만나 예수님을 죽일 방법을 의논하였다.
막3:7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바닷가로 다시 가시자 갈릴리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뒤따랐다.
막3:8 또 유대, 예루살렘, 이두매, 요단강 건너편,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하신 일을 듣고 몰려왔다.
막3:9 예수님은 몰려드는 사람들을 피하려고 제자들에게 작은 배 한 척을 준비하라고 하셨다.
막3:10 예수님이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지려고 마구 밀어닥쳤다.
막3:11 그리고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그분 앞에 엎드려 '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' 하고 소리쳤다.
막3:12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말라고 엄하게 경고하셨다.
막3:13 예수님은 산에 올라가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으셨다. 그들이 모두 모이자
막3:14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따로 뽑아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내보내어 전도도 하게 하시며
막3:15 귀신을 쫓아 내는 권능도 주셨다.
막3:16 예수님이 뽑아 세운 이 열두 제자는 이렇다 : 베드로라는 이름을 받은 시몬,
막3:17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받은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,
막3:18 안드레, 빌립, 바돌로매, 마태, 도마,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, 다대오, 가나안 사람 시몬,
막3:19 그리고 예수님을 판 가룟 사람 유다였다.
막3:20 예수님이 어느 집에 들어가시자 다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예수님 일행은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.
막3:21 한편 예수님의 가족은 그분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붙잡으러 찾아 나섰다.
막3: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학자들은 '그에게 사탄이 붙었다' 하며 또 '그가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' 하였다.
막3:23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셨다. '사탄이 어떻게 사탄을 쫓아낼 수 있겠느냐?
막3:24 한 나라가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하고
막3:25 한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한다.
막3:26 그래서 사탄의 나라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오래가지 못하고 망하는 법이다.
막3:27 강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털어가려고 하면 먼저 그 사람을 잡아 묶어야 한다. 그렇지 않고는 그 집을 털 수가 없다.
막3:28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. 사람에게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용서받을 수 있으나
막3:29 성령님을 모독하는 자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하고 그 죄는 영원히 남는다.'
막3:30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사람들이 '그에게 더러운 귀신이 붙었다' 하고 말했기 때문이다.
막3:31 이때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서 사람을 시켜 예수님을 부르자
막3:32 둘러앉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'선생님, 어머니와 형제분들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고 계십니다' 하고 말하였다.
막3:33 그때 예수님은 그들에게 '내 어머니와 형제가 누구냐?' 하시고
막3:34 둘러앉은 사람들을 보시며 '보아라, 이들이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이다.
막3: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내 형제와 자매이며 어머니이다' 하고 말씀하셨다.
에8:1 그 날 크셀크세스황제는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의 재산을 황후 에스더에게 주었다. 에스더가 모르드개와의 친척 관계를 황제에게 말하였으므로 그때부터 모르드개는 황제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.
에8:2 황제는 하만에게 주었던 인장 반지를 모르드개에게 주었으며 에스더는 그에게 하만의 재산을 관리하도록 하였다.
에8:3 그리고 에스더가 다시 황제의 발 앞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 사람을 죽이려고 꾸민 악한 음모가 수포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애원하자
에8:4 황제는 에스더에게 금홀을 내밀었다. 그래서 에스더는 일어나 황제 앞에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.
에8:5 '만일 황제 폐하께서 좋게 여기시고 또 저를 사랑하신다면 칙령을 내려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황제의 제국 안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을 전멸시키려고 쓴 조서를 취소시켜 주십시오.
에8:6 내가 어떻게 내 민족이 처참하게 죽음을 당하며 멸망하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?'
에8:7 그러자 크셀크세스황제가 황후 에스더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말하였다. '이제 유다 사람을 죽이려던 하만은 교수대에서 처형되었고 나는 그 재산을 황후에게 주었소.
에8:8 하지만 황제의 이름을 쓰고 황제의 반지로 인을 친 조서는 취소할 수 없도록 되어 있소. 그러므로 당신들은 황제의 이름으로 유다 사람들에게 당신들 마음대로 조서를 써서 황제의 반지로 인을 치시오.'
에8:9 그래서 즉시 궁중 서기관들이 소집되었는데 때는 3월 23일이었다. 그들은 인도에서부터 에티오피아까지 127도의 모든 유다 사람들과 총독들과 대신들과 관리들에게 보낼 조서를 모르드개가 불러 주는 대로 받아 썼다. 그것은 각 지방과 민족의 언어와 유다 사람의 말로 기록되었다.
에8:10 그러고서 모르드개는 그 조서에 크셀크세스황제의 이름을 쓰고 황제의 인장 반지로 인을 쳐서 황제를 위해 특별히 기른 준마 타는 자들을 시켜 전국 각처에 전하도록 하였다.
에8:11 그 조서에는 황제가 각 성에 사는 유다 사람들에게 함께 단합하여 자기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또 자기들을 치려고 하는 각 도의 대적들과 맞서 싸워 그들을 처자와 함께 모조리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약탈할 권한을 준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.
에8:12 그리고 이 조서는 유다 사람들을 죽이기로 되어 있는 12월 13일에 페르시아제국 전역에서 효력을 발생하도록 되어 있었으며
에8:13 또 그 조서 초본을 각 도의 법령으로 공포하여 제국 안의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하고 유다 사람들이 그 날을 대비하여 자기 원수들에게 복수할 수 있게 하였다.
에8:14 황제의 명령에 따라 궁중 준마를 타는 자들이 그 조서를 급히 전국 각처에 전하자 그것은 수산성에도 공포되었다.
에8:15 모르드개는 푸르고 흰 관복과 자색의 고운 모시 옷을 입고 큰 금면류관을 쓰고 황제 앞에서 나왔다. 그러자 수산성 주민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호를 보냈다.
에8:16 유다 사람들에게는 기쁘고 즐거울 뿐만 아니라 영광스러운 날이기도 하였다.
에8:17 황제의 조서가 전달되는 각 도와 성마다 유다 사람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그 날을 경축일로 정하고 잔치를 베풀어 즐거워하자 그 땅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유다 사람이 되었다.
롬3:1 그렇다면 유대인의 나은 점이 무엇이며 할례의 가치가 무엇입니까?
롬3:2 여러 모로 많이 있습니다. 우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습니다.
롬3:3 그런데 만일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믿지 않았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? 그들이 믿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어디 가겠습니까?
롬3:4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. 세상 사람이 다 거짓되어도 하나님은 진실하십니다. 성경에도 '주의 말씀은 옳고 주의 심판은 정당합니다' 라고 쓰여 있습니다.
롬3:5 그러나 우리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? 그렇다고 벌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? (나는 사람의 논리대로 말합니다.)
롬3:6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. 만일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라면 어떻게 세상을 심판하실 수 있겠습니까?
롬3:7 또 어떤 사람들은 '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진리가 더욱 드러나서 그분께 영광이 되었다면 왜 내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하느냐?'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롬3:8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'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' 고 말했다면서 우리를 헐뜯고 다니는데 그들은 당연히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합니다.
롬3:9 그러면 우리가 이방인보다 낫단 말입니까?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. 우리가 이미 선언한 것처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은 죄인입니다.
롬3:10 그것은 이렇게 기록된 성경 말씀과 같습니다. '의로운 사람은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
롬3:11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.
롬3:12 모두 진리에서 떠나 쓸모없게 되었고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도 없다.'
롬3:13 '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으며 그들의 혀로는 남을 속인다.' '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
롬3:14 그들의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.'
롬3:15 '그들은 살해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니
롬3:16 그들이 가는 곳마다 파멸과 불행이 뒤따르고
롬3:17 그들은 참된 평안이 무엇인지 모른다.'
롬3:18 '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.'
롬3:19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.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.
롬3:20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. 율법은 다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뿐입니다.
롬3:21 그러나 지금은 율법과 관계없이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.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에 의해서 증거된 것입니다.
롬3:2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차별 없이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습니다.
롬3: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
롬3:24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.
롬3:25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를 죄에서 구원하는 제물로 삼으시고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.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참으심으로 그냥 지나쳐 왔던 과거의 모든 죄를
롬3:26 오늘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셔서 자기도 의로우시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의롭다고 인정하기 위해서입니다.
롬3:27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.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이 율법이나 행위로 되는 일입니까? 아닙니다. 오직 믿음으로만 되는 일입니다.
롬3:28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.
롬3:29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만 되십니까? 아닙니다.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십니다.
롬3:30 오직 한 분뿐이신 하나님께서는 할례를 받은 사람이나 받지 않은 사람이나 다 같이 믿음으로만 의롭다는 인정을 해 주십니다.
롬3: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니 율법은 더 이상 필요없단 말입니까?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. 오히려 우리는 율법을 더욱 떠받들게 되는 것입니다.
창32:1 <야곱이 에서를 만날 준비를 하다> 야곱이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
창32: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
창32:3 야곱이 세일 땅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로 자기보다 앞서 사자들을 보내며
창32: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에서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의 종 야곱이 이같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과 함께 거류하며 지금까지 머물러 있었사오며
창32:5 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노비가 있으므로 사람을 보내어 내 주께 알리고 내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라 하였더니
창32: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
창32: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
창32: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
창32: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,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,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
창32: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
창32: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,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
창32: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
창32:13 <야곱이 브니엘에서 씨름을 하다>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
창32:14 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
창32:15 젖 나는 낙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 나귀가 열이라
창32: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누어 종들의 손에 맡기고 그의 종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각 떼로 거리를 두게 하라 하고
창32: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누구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
창32:18 대답하기를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자기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
창32:19 그 둘째와 셋째와 각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곧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
창32:20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
창32:21 그 예물은 그에 앞서 보내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밤을 지내다가
창32: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
창32: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
창32: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
창32: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
창32: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
창32: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
창32: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
창32: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
창32: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
창32: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
창32: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
막3:1 <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다(마 12:9-14; 눅 6:6-11)>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
막3: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
막3: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
막3: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,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,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
막3: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
막3: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
막3:7 <많은 무리가 나아오다>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
막3: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
막3: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
막3: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
막3: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
막3: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
막3:13 <열두 제자를 세우시다(마 10:1-4; 눅 6:12-16)>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
막3: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
막3: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
막3: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
막3: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
막3: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나인 시몬이며
막3: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
막3:20 <예수와 바알세불(마 12:22-32; 눅 11:14-23; 12:10)>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
막3: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
막3: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
막3: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
막3: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
막3: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
막3: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
막3: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
막3: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
막3: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
막3: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
막3:31 <예수의 어머니와 형제 자매(마 12:46-50; 눅 8:19-21)>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
막3: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
막3: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
막3: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
막3: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
에8:1 <유다 사람에게 살 길이 열리다> 그 날 아하수에로 왕이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니라 에스더가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어떻게 관계됨을 왕께 아뢰었으므로 모르드개가 왕 앞에 나오니
에8:2 왕이 하만에게서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준지라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하니라
에8:3 에스더가 다시 왕 앞에서 말씀하며 왕의 발 아래 엎드려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 한 악한 꾀를 제거하기를 울며 구하니
에8:4 왕이 에스더를 향하여 금 규를 내미는지라 에스더가 일어나 왕 앞에 서서
에8:5 이르되 왕이 만일 즐거워하시며 내가 왕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또 왕이 이 일을 좋게 여기시며 나를 좋게 보실진대 조서를 내리사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각 지방에 있는 유다인을 진멸하려고 꾀하고 쓴 조서를 철회하소서
에8:6 내가 어찌 내 민족이 화 당함을 차마 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차마 보리이까 하니
에8:7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하만이 유다인을 살해하려 하므로 나무에 매달렸고 내가 그 집을 에스더에게 주었으니
에8:8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철회할 수 없음이니라 하니라
에8:9 그 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모르드개가 시키는 대로 조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의 백이십칠 지방 유다인과 대신과 지방관과 관원에게 전할새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와 유다인의 문자와 언어로 쓰되
에8:10 아하수에로 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니 그들은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
에8:11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그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지방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그들을 치려하는 자들과 그들의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
에8:12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서 아달월 곧 십이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
에8:13 이 조서 초본을 각 지방에 전하고 각 민족에게 반포하고 유다인들에게 준비하였다가 그 날에 대적에게 원수를 갚게 한지라
에8:14 왕의 어명이 매우 급하매 역졸이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가고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라
에8:15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 앞에서 나오니 수산 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
에8: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
에8: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,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
롬3: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
롬3: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
롬3: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
롬3: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
롬3: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[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]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
롬3: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
롬3: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
롬3: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
롬3:9 <다 죄 아래에 있다>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
롬3: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
롬3: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
롬3: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
롬3: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
롬3: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
롬3: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
롬3: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
롬3: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
롬3: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
롬3:19 <하나님의 의>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
롬3: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
롬3: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
롬3: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
롬3: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
롬3: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
롬3: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
롬3: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
롬3: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
롬3: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
롬3: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
롬3: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
롬3: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